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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공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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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
    백학동마을

    백학동가을이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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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0-05 10:21:06 글쓴이 고은희 조회수 16

    백학동마을의 특산품인 감이 가을과 함께 익어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마을 전체가 주황빛으로 물어가는 가을이 백학동마을에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연초록빛의 감들이 눈에 많이 띄지만 몇일만 지나면 주황빛의 통실통실한 감들이 가지가 늘어지게 익어갑니다.

    곶감의 특산품 마을답게 가로수와 정원수들이 감나무들로 심어져 있습니다.

    손만 뻗으면 닿을곳의 감들의 모습이 탐스럽습니다.

    이가을 감빛과 같이 행복한 일들만 일어나시길 바라며 올해도 좋은 곶감이 될 수있도록 감들이 잘 익어가길 바래봅니다.


    ▲ 알알이 통통이 영글어 가는 감

    ▲ 수어호와 함께 감이 영글어 갑니다.


    ▲ 골목골목마다 담장에 늘어져 있는 감


    ▲ 아직은 초록빛을 띄고있는 감이지만 몇일만 지나면 주황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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