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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광양
    백학동마을

    소 개

    토란대

    볕 좋은 가을날은 나물거리들을 말리기에 좋은 계절이다.

    제철에 난 것을 싼값에 넉넉히 사서 말려 두면 야채가 귀한 한겨울에도 풍성한 식탁을 차릴 수 있어 좋다.

    특히 말린 채소에는 고향냄새가 물씬 풍기는 정겨움이 있어 좋다.

    이렇게 말렸던 나물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렸다가 다시 삶아 볶아 먹는데 이것은 보통 "묵은 나물" 이라고 하여 정월 대보름날에 많이 먹는 풍습이 있다.

    흔히 많이 말리는 종류로는 무청, 호박, 가지, 고추 잎, 무말랭이, 고구마 순 등이 있으며 토란 대 역시 그런 나물 중 하나이다.토란이 한창인 10월에 넉넉하게 사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채반에 널어 말려 두면 사철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토란대 건조과정

    ㆍ토란대 바깥쪽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낸다
    ㆍ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두께는 4등분한다.
    ㆍ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다.
    ㆍ체에 걸러 물기를 뺀다.
    ㆍ채반위에 겹치지 않게 펴놓고 좋은 볕에 말린다.


    토란대 볶음 요리

    ㆍ재료 : 토란대(10g), 식용유, 간장, 설탕, 다진마늘, 다진파, 소금, 깨소금, 참기름
    ㆍ만드는 법
    ① 건조된 토란대가 충분히 부풀릴 때까지 물에 불린다 (약 5시간 이상).
    ② 끓는 물에 토란대를 삶은 뒤 하룻밤 그대로 담가둔다.
    ③ 토란대를 헹구어 물기를 짜고 5㎝ 정도의 길이로 썬다.
    ④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토란대를 넣고 계속 볶은 뒤 양념을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